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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이 밝아 정월대보름 보름이라 아침 밥 허지 마라고 문 앞에 찰밥하고 나물 가져다 놓았어요. 눈을 돌려 보니 정말로 문 앞에 선물이 놓여 있다. 아~예. 감사합니다. 따뜻한 보름밥과 보름 나물을 상 위에 올려 놓고 보니 얼마나 감사한가? 한참을 바라 보았다. 날도 밝지 않은 어두운 새벽에 보름 찰밥과 나물을 밤걸음하여 나눠 주시는 분은.
- 오늘의 집밥 2/14 월 난 사과와 커피, 딸이 남긴 밥 조금 주워먹은거로 아침 떼우고 아들 점심은 #전복장 #김치찌개 #브로콜리무침 어제 해둔 찌개에 브로콜리 무침 새로 하고 달걀후라이해서 먹임. 우리어머니 보름 나물 클라스 며칠동안 밑반찬 걱정없을듯 캬캬캬 감사합니다♡ 오늘은 커피도 쿠폰으로 마시고, 롯데카드 cu편의점 6천원이상 5천원할인 쿠폰이 있어서 아들 과자 사주고
- 오곡밥과나물들 오곡밥과나물들 날씬열매입니다 오늘이 보름이라고 같이 일하는 언니가 오곡밥과 나물 해오셨어요혼자 먹기엔 푸짐하죠오곡밥에 은행까지 넣고 하셨어요어릴적에 큰김한장에다가 밥 싸먹었는데... 콩나물국도 담백하게 하셨어요고사리랑 취나물인가 잘 모르겠네요 암튼 맛있어요ㅋ콩을 좋아하셔서 많이 넣고 하셨어요 씹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언니 덕분에 정말 맛나 보름 밥을 먹었어요 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