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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 #19. 싼티탐주류점, 리젠시 맥주 그랩 포장음식 싼티탐주류점 정말 참새방앗간 12시에 문닫는게 아쉽다, 아쉬워 맨날맨날 사람이 많더라 덥지만 덥지 않았던 태국 치앙마이 오늘의 서울이 더 더웠다 싼티탐주류점 리퀴드샵인듯 술집인듯 안주 포장해가던 맥주창고 생각나더라 여기가 저렴하다고 하더라 한국으로 가져가는건 뽁뽁이로 포장 잘해줬다 :) 위스키 보드카 와인 없는게 없다 박스맥주 한달살기 하는 분들 여기서 쟁길듯
- 술 익는 블로그 와인 한 잔, 맥주 한 잔, 소주 한두 잔, 위스키/보드카/고량주나 백주 등 도수가 센 술은 소주잔 반잔 정도의 양을 마신다. 와인과 맥주는 안주 없이도 마시지만 나머지는 그 나라 음식을 먹을 때 곁들여 마신다. 다음은 chatGPT와 술에 대해 나눈 대화이다.
- 삼천동 통파이브에서 스미노프를! 평소에 소주, 맥주만 먹다가 이번엔 비싼 보드카! 스미노프를 먹었습니다! 스미노프 그린 애플! 전주 삼천동 통파이브에서 오랜만에 비싼술이랑 안주 먹으니 기분도 좋고 신이나네요~~ 가끔은 이렇게 특별한 날도 있어야한다니깐여~
- 와인먹으러.. 또 쳐들어.. 가진 않고 그냥 갔음 ㅋㅋ 쳐들어간 친구집 초등학교 동창으로 중앙동 팸인 친구 이 날은 정식으로 초대받고 갔음 ㅋㅋㅋㅋㅋㅋ 물론 급이었지만 ㅋㅋ 요즘 속상한게 많은 우리 난 집에서 쏘주 한잔하고 지는 집에서 보드카 샷잔도 없고 소주잔도 없는거니 ㅠㅠㅠㅠ 음식 잘하는 줄은 알고 있었지만 ㅋㅋㅋ ㅋ 안주 준비해달라고 날라가니까 닭봉구이..
- 2014년 9월 29일 오전 8시 36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네, 불태웠습니다 보드카 먹기로 보드카 포스팅까지 해놓고선 ㅋㅋ 다수에 밀려 예거 로 갔내용 스카치블루는 집에 있떤거 ㅋ_ㅋ; 근데 예거밤 또한 사랑하기에~~ 우리집 물병 물잔도 이쁘지용 제가 직접 골랐답니다 후후 (비싼거에용) 안주는 역시 고칼로리가 좋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보드카 먹는 이유가 부대끼지 않게 후레쉬하게~ 안주 가볍게 가자고 먹기로 한건데
- 상영회 확정. 대신 제가 집에있는 보드카(...)랑. 안주(..)를 담당하겠습니다. 왠지 모이면 언제나 내가 요리전반을 담당했던 것 같지만 이젠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