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찰이 보좌진 목 조르려해"...신동욱 공개 영상 보니 국민의힘은 경찰이 보좌진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며 서울경찰청 차원의 사과와 당사자 및 책임자에 대한 징계를 촉구했다.영상=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SNS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6일 SNS에 “국회의원 항의에도 폭력 진압으로 대응하는 경찰, 잠실 시위에 참여한 시민과 청년이 가장 걱정”이
- 사전투표 없애면 해결될까…'참정권 확대'와 충돌하는 폐지론 당 수석최고위원이자 국조특위 위원인 신동욱 의원도 성명을 내고 "국정조사 2차 기관보고에서 대다수 선관위원이 현행 사전투표제의 문제점이 있다고 답변했다"며 "사전투표제가 선거의 가장 존치 여부만 부각되다 보니, 생산적 개혁 논의는 일체 가려졌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박성태> 앞서 리얼미터 지지율에 대해서는 광고 시간에 또 나눈 얘기는 지금 민주당 내 지지층 간의 갈등이 있다 보니 약간 이른바 친청 쪽으로 불리는 지지층에서 혹시 긍정 ◇ 박성태> 김재원, 신동욱 두 최고위원이 사퇴하지 않으면 장동혁 지도부가 물리적으로 다시 물러나게 될 그런 가능성은 없으니까 그 얘기를 하시는 거죠.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그런데 본인도 결선까지 가서 겨우 7표로 신임 원내대표가 되다 보니 송언석 전 원내대표와 여러 가지 논의 끝에 정책위의장 그만두고 나왔으면 압도적으로 자기가 과반으로 됐어야 되는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불만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고 그렇게 되면 제가 보기에는 최고위원들 선출직 최고위원 중에서 우재준 그다음에 김재원 양향자 신동욱 이 네 분은 사퇴할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