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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로 200미터 밖은 안전"하니 법 바꾸자? 순서가 틀렸다 최근 언론 보도만 보고 있으면 소형모듈원전(SMR)은 이미 개발을 마치고 우리 곁에 바짝 다가온 기술처럼 보인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기술 임직원들이 서울 마포의 도심 지하 열병합발전소를 둘러보며 도심 속 SMR 발전소의 미래를 논했다.
- 경주에만 있는 '○○○ 반대당'의 정체... "이건 위험한 도박"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아침마다 SMR 유치 반대 선전을 하고 있어요." 그가 입은 주황색 재킷에는 '원전보다 안전', 'SMR 반대당' 문구가 크게 쓰여 있었다. SMR, 아직 증명되지 않은 기술 '소형 모듈 원자로'를 뜻하는 SMR(Small Modular Reactor)은 대형 핵발전소 대비 3분의 1 정도 출력량¹을 내는 소형
- "한국 R&D 문제는 99% 성공률이 아니라, 거시적 정책설계 미흡이다" 이같은 성공률을 근거로 한국 R&D 시스템이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진단하는 것은 경험적 타당성이 결여된 해석이라고 지적했다.실제 연구개발 성과 평가는 성공이나 실패만을 보는 시스템의 학습을 촉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실패를 어떻게 관리하고 해석하며 다음 단계의 자원으로 전환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이 보고서외에 S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