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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형에게 배운 럭비... "선배처럼 좋은 선수 되고파" 경기에서 잠깐 마주쳤던 다른 학교 선수들끼리도 더욱 친밀해져 '노 사이드' 정신도 함께 체득했다. 지난 1월에는 일본으로 날아가 '럭비의 고시엔', 하나조노 대회를 참관하고 일본의 선진 럭비 현장을 직접 접할 수 있는 2회 아카데미를 치르는 등 중학생 럭비 선수들에게 럭비를 보는
- '프로' 형에게 배운 럭비... "선배처럼 좋은 선수 되고파" 경기에서 잠깐 마주쳤던 다른 학교 선수들끼리도 더욱 친밀해져 '노 사이드' 정신도 함께 체득했다. 지난 1월에는 일본으로 날아가 '럭비의 고시엔', 하나조노 대회를 참관하고 일본의 선진 럭비 현장을 직접 접할 수 있는 2회 아카데미를 치르는 등 중학생 럭비 선수들에게 럭비를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