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보는 팬이지만(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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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싶은 기억 속 잊을 수 없는 이름, 이글스 한상훈 물론 이미 그 팀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팬이라면 조금 다르다. 이기면 기뻐하며 보고, 지면 안타까워하면서도 본다. 사랑하는 선수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아프고, 관중석에서 보내는 응원이 스스로 공허하게 느껴지는 것이, 서로를 동정하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 아파서다.
- 호러 쪼렙도 '혼영' 가능? BIFAN이 준비한 '초급관문'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특별판 제1편 '쪼렙을 위한 안내서'에서는 호러를 잘 못 보는 사람을 위한 '초급자용 상영작'을 준비했다. BIFAN 프로그래머(이하 BIFAN)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위한 축제이며, 호러 영화 팬이라면 더욱 놓칠 수 없는 영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