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그래서 한마디로 참 대단히 부적절하고 잘못된 일을 민주당 전준위가 결정을 했다. 참 문제가 되는 게 뭐냐면 그게 뒤에서 쿵 볼을 누른 거잖아요. 저게 또 과거 일들이 파묘가 된단 말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03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김민석 후보는 전북 당원 행사에서 명청대전이 계속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흔들린다. 이번 전당대회에 나라의 명운이 달려 있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 조태임> 호남은 각자 설명은 다르긴 한데 전북 같은 경우는 확실히 정청래 후보 쪽에서는 여기는 우리가 앞서 갈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04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김민석 전 총리, 정청래 전 대표 두 분이 전북 도당 상무위원회에서 만났습니다. 지난 3일 민주당 워크숍 이후에 일주일 만에 다시 두 분이 만났는데 분위기는 항상 좋아요. 선호 투표에 대해서 별 말 없다가 잠깐 생각해 보니까 이거 나한테 불리할 수도 있겠는데라고 하니까 지금 치열하게 보는 거니까.
◇ 박재홍> 정청래 쪽에서.
www.nocutnews.co.kr · 2026.07.10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전남광주, 전북 합친 결과 김민석 후보가 57%, 정청래 후보가 33% 정도로 무려 한 25% 포인트 차이가 나서 이제 김 후보가 크게 이겼습니다. 사실 전북 같은 경우에는 저는 정청래 후보가 그렇게까지 지리라고는 생각을 못 했어요, 워낙 공을 들였기 때문에.
www.nocutnews.co.kr · 2026.08.17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그러니까 이건 제가 봐서는 둘 다 진심이 아니거나, 둘 다 진심일 수는 없으니까 둘 다 진심이 아니거나 하고 참 여러 가지로 불편하게 만든다, 언어가. 작가의 어제의 발언과 행동들 보면 참 또 유시민스럽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장윤미> 너무 주옥 같은 말씀들을 주시고 그러니까 저는 해석을 하기가 참 어려운 부분이에요. 이제 너무 안에 있고 이런 부분 때문에. ◇ 박재홍> 과거 국민의힘 상황으로는 민주당 패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 배종찬> 아주 짧게 말씀드리면 저는 선운사는 출사표라고 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