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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러 쪼렙도 '혼영' 가능? BIFAN이 준비한 '초급관문' 쪼중만 : 제30회 BIFAN 호러 안내를 시작하기에 앞서 장르 영화 팬, 그중에서도 특히 호러 영화 팬이라면 부천을 찾아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호러와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맞물린, 매혹적인 장르 영화!"
- [영화 속 AI윤리] 프로그래밍된 사랑과 관계의 본질 영화 '그녀'(Her, 2013)는 AI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룬 영화 중 가장 정교하고 잔인한 작품 중 하나다. 수백만 명에게 팔리는 상품의 얼굴.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었던 그 얼굴이 대량 생산된 마케팅 이미지임을 보는 순간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