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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이제 김재섭 의원 등 이제 실명을 거론하면서 징계 가능성을 내비쳤는데요. 이제 당내 반응은 좀 어떤가요? ◆ 조경태> 글쎄요. ◇ 류연정> 또 같이 부산에서 의원 활동하시고. 또 한동훈 의원 복당해야 한다고 의원님도 동의를 하시는 입장이시죠?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런 문제 그리고 의원님 먼저 살아보세요. 이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아, 이거 참 이게 엎친 데 덮쳤다고 해야 되나요? 정부가 부동산 해가지고 부동 자만 가면 일단 집값 올라가고 보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지금 나라를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이렇게 양비론으로 눈치를 보는 듯하. 장 대표 그만둬야 된다 51%, 장 대표 체제 중심으로 해야 된다 25% 이 정도 나오더라고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앞서 이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기치로 보는 게 한민수 의원님이요. 통합과 개혁, 승리를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정청래 대표 체제 이후에 당내 갈등이 더 심해졌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