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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수영> 근데 제가 말씀드린 당무 개입은 예를 들어서 공천 관리위원회에 인선을 할 때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넣어 리스트 만들어 가지고 그러다가 처벌받았잖아요, 박근혜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국민의힘 김근식 전 비전전략실장, 박원석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그리고 개혁신당의 이기인 사무총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주말에 진짜 열일하고 폭풍 X를 올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