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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신입 아나운서 “전현무 나의 롤모델”…전현무 “소름 돋아” 방송인 전현무가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을 그대로 따라 산 KBS 신입 아나운서의 팬심에 놀란다.2일 오후 4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나운서 이상철은 “돈을 아끼기 위해 옷장을 사지 않았다”라고 설명한다.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은 “디자이너 인생 20년 만에 처음 보는 광경이다.
- ‘롤모델’ 전현무, 발매트까지 따라 산 이상철…“소름 돋았어” (사당귀)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의 독특한 자취 생활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발칵 뒤집는다.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은 “디자이너 생활 20년 동안 처음 보는 장면이다.
- 이상철 아나, 전현무 집착형 팬심 공개…“발매트까지 따라 샀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KBS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이 신발장을 옷장처럼 사용하는 독특한 절약 생활과 전현무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공개한다.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이를 본 패션 디자이너 고태용은 “디자이너 생활 20년 만에 처음 보는 광경이다.
- 원작보다 더 흥미로운 동화 속 인물들의 숨겨진 진실 예전에 읽었던 세계 명작동화나 전래 동화를 다시 꺼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추천사 중(오창석 아나운서)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를 쓴 유수영 작가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활동하는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