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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중국
같은 데서는 한 30층까지 모듈러 주택으로 지어버리거든요. 이와 관련된 법 개정을 제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로 선택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다시 뭘 잘했다고 공천권.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