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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12.3' 리뷰 - 살 떨리는 전개/처음 보는 다큐 진행
(영화 애호가로서 주장을 해보자면 영화는 혼자 보는 게 최고입니다.) 4/23(수) 개봉한 '란 12.3'은 감독이 이명세님입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미장센의 대가' 되겠습니다.
blog.naver.com ·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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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123_ 극장에서 다시 보는 그날, 亂 The end….This is not!
누군가는 벌써 잊었고 끝난일이 아니냐 하는 말을 할지 모른다. 하지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우린 잊지 말아야하고 잘 끝맺음을 맺어야한다. 불우한 근현대사나 국가 사고들이 반복되는건 필요 한 때에 제대로된 마무리를 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이명세 감독님께서 뉴스공장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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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요즘 일 잘하네..." 역대급 신상 출시로 안 사면 후회한다고?
요즘 다이소 구경가면 새로운 신상 보는 재미에 아주 눈이 돌아갈 지경이에요. 신이치&란, 괴도키드, 코난 3가지가 있는데요. 러버그립이라 손에 쥐었을 때 편한게 특징이에요. 0.7mm 라서 필기감도 부드럽게 무난하겠죠? 저는 개인적으.......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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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의제, 세액감면을 받는 법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내용
특히 감가상각비를 실제 장부에 계상하지 않았거나 상각범위액보다 적게 계상한 경우에도 세법에서는 별도로 감가상각을 한 것으로 보는 규정이 적용될 수 있어, 법인세 신고 과정에서 주의가 감가상각의제 란? 감.......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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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놓아줘(Leave the Cat Alone, 2025) 영화 정보, 시사회 후기ː비틀즈의 'Let it be'처럼
일본 영화 정보, 줄거리, 결말 스포일러 리뷰 영화 정보 기본 정보 원제 : 猫を放つ 수입/배급 : (주)안다미로 감독 : 시가야 다이스케 출연 : 후지이 소마, 타니구치 란, 무라카미 리뷰로 보는 관람 포인트 깊은 우울의 관계들 모델 일을 했었던 마이코는 사진작가로 전업을 했음에.......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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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놓아줘(Leave the Cat Alone, 2025) 영화 정보, 시사회 후기ː비틀즈의 'Let it be'처럼
일본 영화 정보, 줄거리, 결말 스포일러 리뷰 영화 정보 기본 정보 원제 : 猫を放つ 수입/배급 : (주)안다미로 감독 : 시가야 다이스케 출연 : 후지이 소마, 타니구치 란, 무라카미 리뷰로 보는 관람 포인트 깊은 우울의 관계들 모델 일을 했었던 마이코는 사진작가로 전업을 했음에.......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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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크 시즌 3 웬디 동생ㅎ > 엉클 벤....드라마인데 발암을 유발하거나, 사람 야마를 돌게하는 특관종ㅎ
란 생각이 들 정도로 ㅎ 내가 카르텔 돈세탁을 하는 이이고, 저 상황에서 친동생이 저래 버린다면 정말 사람 야마돌게 하는 재주가 있더군요? ㅎ 보는 내내 사람 빡치게 하는데 그만큼 연기를 잘했다는 증거겠죠ㅎ ( 참고로 배우이름은 톰 펠프리. ) 오자크 자체가 시즌 초반부에 등.......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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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공유오피스 위오피스 위치가 좋은 이유, 출퇴근과 사입, 미팅이 편한 이유
란 말을 되새기며 포스팅을 해봅니다. 창업, 사업도 결국 버티는 힘과 꾸준함의 싸움이란 생각입니다. 위오피스가 창업자와 소상공인, 사업자에게 꾸준함으로 싸울 수 있는 공간이 되면 더할나위 없다는 생각을 광복절 하루 전날 하게 되네요~ 동대문에서 사무실을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보는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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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협죽도 꽃, 꽃말, 풀협죽도 꽃의 대한 정보예요
어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름도 생소 합니다 첨 들어 보는 이름인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풀협죽도 란 꽃이예요 ▼▼▼▼▼▼▼▼▼▼▼▼ 풀협죽도는 이름 때문에 협죽도와 같은 식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플록스(Phlox paniculata)**라는
blog.naver.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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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전서]#925 - 말라기 1장
‘말라기’는 ‘나의 천사(사자)’란 뜻이다. (2) 저자 본서의 저자에 대한 여러 견해가 있지만, 말라기를 본서의 저자로 보는 것이 전통적인 견해이다(1:1). (3) 기록 연대 본서의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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