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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학교, 초등학교로 고친 역사학자 고 박창희 교수 이날 추모 행사는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심규호(전 제주산업정보대학 총장, 제주국제대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곤도 이즈미씨의 추모글 가운데 다음 대목에 기자의 눈시울이 붉어졌다. 전체 내용보기
- "시작부터 대화해야 성공”…의료 혁신 지속할 ‘만남의 장’ 열린다 의료혁신을 만들어갈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한데 아직은 미흡한 실정이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윤은주 일송학원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 원장(한림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MICE기획경영전공 교수 웰트 강성지 대표(現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 외래교수), 에이아이트릭스 김광준 대표(現 세브란스 노년내과 임상부교수),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이돈행 대표(現 인하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검사가 이중적으로 보는 게 저는 수사의 효율성 면에서도 꼭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박원석> 검사가 모든 사건을 이중적으로 보는 건 아니잖아요. ◆ 이재영> 레지던트가 있거나 아니면 갓 교수 다신 분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정부가 부동산 해가지고 부동 자만 가면 일단 집값 올라가고 보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지금 나라를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 정옥임> 이 주제는 다음 주에 다시 한 번 격론을 벌이기로 하고요. 지금 시간이 얼마 안 남아가지고 국민의힘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 안민석> 그래서 이걸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서 다음 주에 국회에서 토론회를 합니다. 그래서 좀 다음 주에 한 번 토론회에서 이야기를 한 번 좀 잘 또 한 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성태> 구체적인 사례들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