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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급전직하, 계속 뚝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8개 조사 평균을 봤더니 거의 다 40%대예요. 50이 다 무너지고 있어요. 하나 빼고. 지난번에도 계속 나왔던 얘기인데. ◇ 박성태> 지난 봄에도 있었죠. ◆ 현근택> 그렇죠.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직전 조사 대비 5.5%가 올랐습니다. 거의 50%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이 조사 결과 부정이 오차범위 내 긍정을 앞섰습니다. 정당 지난 조사보다는 조금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인데 이분이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했고 당시 정부 인사들 수사를 지휘했던 거 아니냐.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래서 계속 제가 이렇게 평소 같으면 그래, 내 사인 하나 해줄게. 그래서 할 수 없이 그 내용을 이렇게 짧게라도 봤는데 그러니까 문재인 정부 5년, 이재명 정부 1년 비슷하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래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 환수해서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라고 강한 표현을 썼습니다. 친일 재산을 적발하거나 신고하거나 조사 결정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한 근거가 생긴 거거든요.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민주 정부 3기 문재인 대통령과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오찬은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하죠. 그렇잖아요. 달을 봐야 되는데 손가락을 보는 경우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