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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준일기29] 퇴사 후 중요한건, 의외로 '노는거' 엄마 동생이랑 중국 여행도 다녀왔다! 나이 다 쳐먹고 에버랜드도 갔다 아 근데 이제 에버랜드 재미없다 결혼해서 내 애기 데리고 오고 싶다 보노보노 전시회도 가고, 반포한강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라면도 먹었다.
- Daily 2023년 겨울 02 일하면서 즐거웠던 때같다. ( 새롭게 중국드라마에 빠졌던 ㅎㅎ ) ( 핸드폰 새로사니 모바일로 보기 좋았지, 이애위영에 빠져서 디디 좋아했지 ) #보노보노삼성점, #2023연말 엄마 생신때마다 오는 거 같은 보노보노 ...
- 062024 호두과자, 공문서 작성의 정석, 여름 잠옷 개시 동생이 사온 선물 + 혜리니가 선물한 접시 마치 보노보노 포로리가 된 기분이야 잘먹었담!! 그나저나 엄마 걱정하니까 일찍 쫌 다녀라 시청에 자전거타고 증 찾으러^^ 시청갈때마다 늘 영규를 만난담 공무원 같지 않다는 얘기 자주 듣네? 공무원스러운게 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