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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국힘 당원 가입 물의 사과…정치권과 연계 일절 차단” 채널을 통해 “본 교회 교인들의 국민의힘 정당 가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 여러분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유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최소 5만6472명의 신도를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시킨 것으로 보고 이만희 총회장 등을 구속기소했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2028년 총선 앞두고 이 부분과 관련해서 분명히 피해를 받은 국민들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TK 쪽 중진 의원들을 계속 만나는 이유 그리고 김종혁 최고위원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탄핵 세력도 품고 가야 된다고 얘기한 이유.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 장성철> 22일에 보고 얘기하시지요. 그때 한동훈 낙선한다고 예측하셨잖아요. 그렇지요? ◇ 박재홍> 22일 무슨 요일이지? 수요일이네. ◇ 박재홍> 총선 끝나고? ◆ 장성철> 총선 끝나고 2030년까지는 당대표 3연임은 못할 거 아니에요.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대여 투쟁에 있어서 효과적이지 못한 이유, 장동혁 대표가 지금 장외 행보를 많이 하고 계신다. 그리고 다가오는 총선 전에 합당을 한다면 해야 된다. 이런 말씀하셔가지고 합당론도 지금 불을 지핀 상태이긴 합니다. ◆ 김재원> 그러니까 그게 총선 전이라고 하니까 총선 전에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보고 싶은 대로 보고 판단하고 싶은 대로 판단한다. 생각을 안 바꿀 것이다? 그러니까 쇼츠로 1~2분짜리 만들어 가지고 막 돌리면 금방 100만, 150만 보고, 200만 명 보고. ◇ 박재홍> 100만이나 봐요?
-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 하헌기> 저는 솔직히 말하면 좀 심드렁하게 보고 있는데. ◇ 박성태> 예, 드세요. 이러고요. ◇ 박성태> 답을 요구했는데 그냥 고개를 끄덕끄덕… ◆ 노영희> 우리를 보고 말할 필요가 없이.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리고 만약에 총선, 다음 총선에서 200석을 민주당이 얻는다. 그것도 어려워요. 저희도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물론 내부 사정은 제가 잘 모릅니다만 이렇게 징계를 강행할 경우에는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징계 이유, 사퇴 이유만 쌓여간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의원들의 절대 다수가 저는 100명에 가까운 의원들이 장동혁 체제로는 우리가 선거, 총선 승리할 수 없다, 정권 교체할 수 없다 동의합니다.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무죄 이유 한 거 보면 저거는 엉터리다. 그런데 이번에 이진관 판사는 정확히 했더만. ◇ 박재홍> 그렇군요. 그럼 정확한 판단을 한 것 같다? 안 그러면 다음 총선 어떻게 할 거야? 다음 총선에 그런 사람들 나오면 어떡할 거야. 마찬가지라.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이재영> 우리 총선 못 치른다. ◆ 이동학> 이준석 대표는 이거를 보도 보고 알았다고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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