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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화학업체 화재, 대용량 방사포 투입 준비 중(종합2보) 소방당국은 바닷물을 끌어와 진화에 활용하기 위한 호스 연결 작업을 진행 중이며, 30분 안에 장비를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화재 당시 업체에 있던 사무실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12명은 모두 대피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부상자는 없
- 쿠팡 인천물류센터 '건물 붕괴' 우려...서해구, 인근 상가에 대피령 고가사다리차, 굴절차, 소방헬기 등 장비 228대와 소방관 및 경찰관 등 인력 721명이 현장에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건물 붕괴 위험이 적다고 보고 있으며, 안전 전문가의 의견 등을 반영해 대원들의 안전을 고려하며 물류센터 주변에서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유명무실' 업무지침서…선관위 보고가 엉망인 이유 그리고 구체적인 사건·사고 보고 체계 안내도와 함께 "보고방법: 우선 유선 보고 후 서식에 따라 서면 보고"라고 적혀 있다. (관련 기사: [단독]보고 체계 먹통…투표 끝날 때서야 상황 파악한 선관위) 업무지침서에 사건·사고 발생에 대한 보고 체계가 상세히 설명돼 있는데도, 이 같은 보고 체계가
- 보고 체계 먹통…투표 끝날 때서야 상황 파악한 선관위 결국 중앙선관위는 내부 보고 체계가 아닌 유권자 항의를 통해 투표용지 부족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셈이다. 결국 이번 사태는 단순한 투표용지 부족 문제가 아니라 현장 보고, 상황 전파, 의사결정 체계 전반이 흔들린 결과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