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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검찰과 '협력'관계…보고 규정도 삭제해달라" 요청 또 경찰은 자신들이 관할구역 외 수사를 할 때 지방공소청에 '보고'하도록 규정한 것에 대해 "지휘·상하 관계를 전제하는 '보고' 규정 삭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또 경찰은 민주당TF가 검찰의 보완수사요구 관련 '경찰은 정당한 이유 없는 한 지체 없이 이를 이행하여야 한다'는 규정에서 '정당한 이유 없는 한'을 삭제한 것에 반발했다.
- 장교·생도 56% "현 사관학교는 20위권 대학 수준"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지난 4월 국방부의 용역 의뢰를 받아 제출한 '사관학교 통합 추진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장교단의 56.6%와 생도 56.1%가 이같이 응답했다. 눈에 띄는 점은, 위상 하락 이유 중 '우수 장교 배출 부족'을 꼽은 응답이 장교단은 12.4%로 상당한 비율을 차지한 반면 생도는 3.9%에 불과한 것이다.
- 조병옥 음성군수 "8년성과 바탕, 균형성장·음성시 건설 최선" 합수본은 적어도 5만 6000여 명의 신도가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김종현> 유권자들이 조병옥 후보를 선택한 큰 이유 중의 하나가 그동안의 성과가 아닐까 여겨지거든요. 어떤 것들을 꼽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