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락됐다"던 경찰…통화기록 '0건', 돌아오지 않는 실종자 [짤e몽땅] 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입니다.1. "실종자와 연락됐다" 허위 보고 의혹…3개월째 행방 묘연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애초부터 실종자에 대한 안전 확인 없이 자체 종결 했을 가능성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 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것을 멀리서 보고 있는 정옥임 의원님, 가까이 오세요. 이재영 의원님이랑 같은 편이신 좀 이쪽으로 붙으세요. ◇ 박재홍> 시청자는 안 보고 있습니다. 의원님만 보고 있어요. ◆ 이재영> 저만 보고 있어요? ◇ 박재홍> 원고만 있어요. ◆ 이재영> 알겠습니다.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당시 뉴스 공장에서는 당시 CCTV 영상도 했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의 일단 이야기를 듣고 얘기 나누겠습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제가 1초 늦었습니다. 그러면 어제 뉴스 공장에서 공개된 CCTV 영상을 저희가 잠깐 보고 얘기를 또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밑에 시계 나오는 게 24년 12월 4일 0시 45분이에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그리고 보도가 나왔지만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신천지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이 있었다는 의혹 제기를 했습니다. 이런 입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과방위원장으로서 방송 개혁을 완수하고 가짜 뉴스 징배제를 한 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