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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통!" 하나 된 10주년 통일걷기…"백두산까지 걷고파" 적막이 깨진 건 9일 새벽 4시쯤이었다. 평생 건설회사에서 일하다 최근 은퇴한 황씨는 "30년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나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며 "이번 행사에서 자연경관을 보고 걸으며 나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나 90도 인사하는 거 보고 기대를 접었어. 지금 그런 상황이에요. 이게 민주당 TV 새벽 방송이? 그러니까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돼요.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는 뭔가 아까 뭐라 그랬지 창조적 수평 관계.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가 새벽 방송으로 시작돼야 한다라고 했는데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김종혁 최고위원님. 우리 당이 우리 당 보고 공산당이라는 얘기는 태어나서 처음 듣네.
- 전 세계 덮친 폭염·엘니뇨 비상…물가 폭등 우려 ◆ 홍종호> 얼마나 실제 적용이 될 수 있을지는 의심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정부가 그만큼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거죠. 프랑스 전력공사가 일부 원전이 위치한 강물 수온이 너무 올라 임계값에 근접할 수 있다고 보고 원전 출력을 낮춰야 한다고 발표했어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 부분에는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에 정말 많은데 새벽 사실 그런 일반 청년은 집에 가서 자야 되잖아요. 요즘 우리나라 경제 지수들도 여러 가지가 안 좋고 취업 경쟁이나 학업 경쟁 같은 것 그것도 크고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성태> 다들 요즘 훈장처럼 생각한다시길래 제가. ◆ 박정훈> 제가 그렇게 처음에 얘기를 훈장이라는 표현은 처음 썼고요. ◇ 박성태> 그렇죠. 당헌, 당규에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추가 모집 공고를 하게 돼 있는데 새벽 2시에 기습적으로 모집 공고를 했어요.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요즘 감사 인사 다니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 박권현> 그렇습니다. 뭐, 새벽 5시 나와서 밤 10시까지 이렇게 다녔는데. 지금 이제 감사 인사 다니는 그런 과정들이 그렇게 시간을 할애할 수도 없는 거고. 또 다른 일들 또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