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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초대 중수청장, 檢개혁 부응하는 인물이어야…김지용, 검찰주의자" 조 원장은 이날 오후 유튜브 채널 '박시영TV'에 출연해 "(오늘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입장문을 보고 좀 과하다고 생각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할 사람' 이렇게 돼야 된다"고 했다.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저도 주장한 사람 중에 하나인데 거기에 수사 관련된 경찰의 수사 관련한 모든 과정들을 다 입력하고 전자화해서 입력하고 그것을 함께 검경이 공유하는 것, 이것은 속일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럼 이게 수사 기소 분리됐고 보완 수사 폐지됐어요. 국민들에게 뭐가 좋아졌습니까?
- "아무것도 아닌 사람"의 징역 7년…무거운 '영부인 영향력'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씨는 지난해 8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처음 출석하며 자신을 이렇게 표현했다. 재판부는 김씨가 수사 이후 일부 귀금속을 반환하거나 시계 대금을 공탁한 점에 대해서도 정상참작 사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 투자사기·횡령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⑥[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⑦[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⑧[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당시 B씨 도장을 허락 없이 사용한 것으로 수사기관은 보고 있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최근에 그 형사소송법에 공소 기각 요건이 더 늘어난 게 있었는데 거기 보면 심각한 수사 위법 수사 들어갔잖아요. ◆ 강성필> 저는 그 지적도 일리가 있다고 보고 '맞네.
-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그래서 많은 분들이 사실 장윤기 씨가 처음 신상이 공개됐을 때 모습을 보고, 용모를 보고 멀쩡하게 생겼네라고 하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 박성태> 제가 사실 이 사건을 쭉 보고 경찰에 한 걸 보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조금 황당하기도 했던 건 이 사건이 그냥 있었던 사건이 아니라 언론에 많은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그다음에 내가 강의하기 전에 내가 화법이 졸지 말고 열심히 들어라, 이게 아니고 잘 사람 자고 들을 사람 잘 들어라 이런 건데 그거는 자지 말라는 이야기지 다 자라고 하면 강의 왜 그리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이 부분이 완전한 수사 기소 분리.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계속. 그러나 별다른 진전은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초 3개월이었던 수사 기간을 두 차례 연장하고 다시 30일을 늘리려고 하는데 특검이 상설 수사 기간이 됐다. 이렇게 비판을 시작했습니다.
- "장윤기 사건,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 그리고 그 후에 검찰 수사 결과 경찰 수사가 잘못됐다 또는 미진하다 라고 보고 이제 강간 살인으로 기소를 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박성태> 그냥 나쁜 사람 같아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정구승> 네,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하면서 이제 검찰에게 수사 개시권과 별건 수사에 관한 가능성을 빼앗는 그것이 검찰 개혁의 요체이고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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