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로이킴, ‘너의 이름은.’ OST 재해석…‘스파클’ 11일 공개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로이킴이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대표 OST ‘스파클(Sparkle)’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로이킴은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티저 이미지에는 영화 필름 속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남녀의 모습이 담겼으며, 동화 같은 분위기와
- 근황 알린 김호중 "가석방 후 한 달…팬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해"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다시 근황을 전했다.김호중(사진=이데일리DB)김호중은 27일 공식 팬카페에 ‘사랑하는 아리스 ‘아리스’는 김호중의 팬덤명이다.김호중 “‘많이 보고 싶다’ 이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서 얼마나 많은 날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 김호중, 기존 소속사와 동행 이어간다…“끝까지 함께하는 것이 책임” 가수 김호중이 기존 소속사와 동행을 이어간다. 많이 보고 싶다’는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 얼마나 많은 날을 기다렸는지 모르겠다”며 “가석방 후 지난 한 달 동안은 제 시간이 2
- 송가인, 100만 뷰 돌파에 화답…‘꽃이 아니면 어떤가’ 스페셜 클립 공개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팬들을 위해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물한다.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30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 특히 “실제 라이브도 보고 싶다”는 팬들의 요청에 화답해 제작된 만큼, AI 뮤직비디오에 이어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로 다시 한번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 전유진, 닭발 애호가였네…“닭발은 뼈가 있어야”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전유진이 닭발 맛집 투어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전유진은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콘텐츠 ‘전, 유진인데여’ 닭발 외에 도전해 보고 싶은 음식이 있냐는 질문에는 “면을 좋아해서 국수류는 자신 있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어른들이 학생 때가 좋다고 하는 말을 이제는 이해할 것 같다
- K팝 콘서트 '예매 전쟁' 폐해 끝낼까…韓팬들 먼저 챙긴다 팬클럽 기수제를 운영 중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스트레이 키즈 선예매에서 공식 팬클럽 '스테이 6기'에 우선권을 줬다. 보통 국내부터 투어가 시작되기에 아티스트의 첫 번째 콘서트를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의 수요가 워낙 높고, 해외 팬도 예매에 참여하기에 경쟁이 더 치열하다"라고 말했다.
- "카드 영상 뭐 봐야 돼?" 직접 추천해 드립니다 Part.2 : NOWHERE)와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로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나 가수 맞나?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원도어 진짜 오래오래 보고 싶고 노래하고 웃고 같이 얘기할 수 있는 자리가 너무 좋다. 제가 여러분들께 사랑받는 가수 명재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보이넥스트도어와 원도어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