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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럼 이게 공소 취소 수순으로 가는 거고 거기에 당대표의 역할과 법무부 장관의 역할이 커지는 거죠. 그러지 않으면 그 의원들이 공소 취소 모임을 갑자기 결정해서 막 특검을 하고 때들마다 주요한 인사들이 공소 취소 언급하고 이럴 이유가 없잖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왜냐하면 오늘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인터뷰했는데 본인은 계속 근거자료를 공개해라. 계속 요구할 거래요. 그러면서 공개 못하면 사퇴하라는 입장을 계속해 나갈 거랍니다. 저희도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 하루 65만 톤 물 공급 문제 없다?…팩트체크 해 보니 교수님께서는 이 호남 반도체 용수 문제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미국에서는 이미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심해서 데이터센터 건설 취소 또 지연된 사례가 비일비재하잖아요.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 박성태> 그러면 공소 취소 권한이 들어가야 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 박성태> 공소 취소 권한이요? ◆ 김용> 당연하죠.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공소 취소. ◆ 윤희석> 연어 파티 관련한 검증 과정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했잖아요. 일단 이게 비공개라고 하면서 이름이 계속 공개되니까 여기 한 분이 그만뒀잖아요, 부담감에.
-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어저께까지만 해도 공소 취소 이거 그대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는 톤으로 말씀하셨잖아요. 계속 그냥 1번 아이템으로 계속 당청 갈등 이것만 할 거예요. 맞잖아요. 기억나시죠? ◆ 김종혁> 그런데 저는 우리 장성철 앵커가 진짜 중립적이네. 깜짝 놀랐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장성철> 다음 스텝은 일단은 반응이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할 것 같아요. ◇ 박재홍> 여기에서 또 막 다루고 계속 비판하고.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함께 보고 말씀 나눌까요? 여러 가지로 부동산이든 뭐든 게 본인 문제지 솔직히 정청래 대표 보고 찍고 정청래 보고 안 찍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러니까 밖으로 계속 겉도는데 저 겉도는 게 국민의힘에게 좋은 영향을 안 미치잖아요. 그래서 계속 제가 이렇게 평소 같으면 그래, 내 사인 하나 해줄게.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본인 출마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데 룰 세팅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직을 유지할 수는 없으니까요. 예찬아 보고 싶다. ◇ 박재홍> 애드리브가 장난이 아니네요. ◆ 정옥임>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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