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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매경TV 압수수색… 직원 3명 선행매매 혐의 증권 관련 방송 연출자, 진행자, 출연자 등 3명이 300여 개 종목에서 선행매매해 챙긴 부당 이익은 1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주가 조작은 금감원, 경찰, 검찰의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고 경고했다.
- "장윤기 사건,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 그리고 그 후에 검찰 수사 결과 경찰 수사가 잘못됐다 또는 미진하다 라고 보고 이제 강간 살인으로 기소를 해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 손수호> 수사가 미진했던 것이냐 아니면 일부러 경찰 가족을 비호했던 것이냐, 만약 경찰 가족의 비호라면 그런 경찰 가족 비호 사건, 왜곡 사건이 이 한 건으로 끝날 것이냐
- 오윤성 "리얼돌, 판타지 구현용…자취방 일반적이지 않아" 그래서 많은 분들이 사실 장윤기 씨가 처음 신상이 공개됐을 때 모습을 보고, 용모를 보고 멀쩡하게 생겼네라고 하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 박성태> 제가 사실 이 사건을 쭉 보고 경찰에 한 걸 보고 당황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조금 황당하기도 했던 건 이 사건이 그냥 있었던 사건이 아니라 언론에 많은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의무적으로 보고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경찰의 수사 잘못을 찾아낼 수 있는가 그 제도가 있거든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봉하마을에 봉투 들고 가고 사진 찍고 이게 과연 공무원들과 그 경찰 조직과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겠습니까? ◆ 강성필> 저는 그 지적도 일리가 있다고 보고 '맞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남희석> 2부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 제목을 보고 지옥문이 열리기를 바라나? 고사 지내는 토론회인가?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이런 것들을 보고 이제 판단을 한 거죠. 내부에서의 역할 분담과 조직 분리, 통제 장치인 경찰 시민위원회나 경찰 국가위원회 같은 경우에 실질화라든지 굉장히 여러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조태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는데 어제 선고 장면 보고 와서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재홍> 전당대회 지금 한창 진행 중인데 지금까지 전대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박성태> 전날 하면 또 방송 좀 이렇게 대기실에 올 수도 있어요. 구조적 소수를 지향한 게 잘못됐다라는 이석현 평론가의 말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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