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재인 "평화 발걸음 멈춰선 안 돼"…통일걷기 350㎞ 대장정 문재인 전 대통령은 14일 경기 파주시 DMZ생태관광지원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26 통일걷기' 해단식에 보낸 영상 메시지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왜 바라만 보고 만나지 못하나"…분단 현장서 전한 소망 시민 참가자들은 접경지역을 직접 걸으며 느낀 소회와 완주를 앞둔 심정을 전했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지난 주말에 열린 이 순회경선 합동 연설의 주요 장면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특히 이제 대구에서는 또 이제 김민석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다는 점에서 주요하게 보고 있고요.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특히 정청래 후보 쪽에서 호남에서 한 7% 차이, 거의 지난번에 충청도 할 때 김민석 후보가 했던 얘기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서울과 경기 그쪽의 표심과 호남의 표심은 다를 것 같다. 옛날에는 그게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었거든요.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어제 그 KBC 광주방송 토론이 있었는데, 그 영상 보고 와서 얘기 나누겠습니다. 보고 있는 겁니까? ◆ 정광재> 본다면입니다. ◇ 박성태> 본다면.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그 표차가 거의 40이 넘게 차이 나다가 단자리로 들어왔단 말이에요. ◆ 서정욱> 저는 한동훈 대표가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보고 당원과 국민과 의원들이 찾을 때가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