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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보건장관 "아랍인, 과학·문학 못 만들어"…허위 주장에 논란
캐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장관[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로버트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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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번지는데…美보건장관 “백악관에 든든한 친구 있다”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신이 설립한 단체의 백신 회의에 참석해 백신 안전성 조사와 접종제도 개편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35년 만에 최악의 홍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커졌다.1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 홍역 번지는데…美보건장관 "백악관에 든든한 친구 있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자신이 설립한 단체의 백신 회의에 참석해 백신 안전성 조사와 접종제도 개편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35년 만에 최악의 홍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커졌다. 18일(현지시간)
- 스타머, 2년만에 사퇴… 10년새 7번째 英총리 선출 ‘혼란’ 또 웨스 스트리팅 전 보건장관, 앤절라 레이너 전 부총리,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안보장관 등도 거론된다.
- 영국인들 "총리여, 공공의료를 망치지 말라" (존 히즐리 노동당 보건장관) "국가보건서비스 삭감은 심각하게 우려되는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