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보건의료 현장(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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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사업과 적십자병원 공공성 지키기 위한 투쟁에 함께해 주십시오" 보건의료노조(아래 노조)와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지부장 강현근)는 8월 4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역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반대 이유를 이날 휴가를 떠나는 많은 시민들이 온라인, 오프라인 서명에 동참했으며 당일 1백여 명의 시민이 현장 서명에 참여했다.
- 보건의료 노동자 "인력기준 제도화, 원청 대상 집단교섭 쟁취" 최희선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3년, 의정 갈등 2년 동안 보건의료 노동자의 헌신과 희생만으로 버텨온 의료 체계를 더 이상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장 발언에 나선 11년차 간호사인 정새롬 조선대병원지부장은 병원의 경영 논리나 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인력 배치가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법과 제도를 통해 누구나 안전하게 치료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