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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년 근현대사 품은 청주 제일교회, 충북도 등록문화유산 된다 병인박해 당시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터에 세워진 교회로 근대교육과 문화유산 보존운동의 흔적까지 간직해 종교와 시대를 아우르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청주 제일교회.
- 예수 안에서 하나… 종교의 벽 허무니 ‘화합의 정원’ 피어 이 교회 마당에 병인박해(1866∼1873) 당시 순교한 천주교 신자들을 위한 ‘순교 정원’이 성지로 조성돼 있기 때문. “우리 교회 자리가 병인박해 때 복자 오반지 바오로(1813∼1866) 등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곳이에요. 1904년 청주읍교회를 세운 밀러(한국명 민노아·1866∼1937) 선교사가
- ‘천주교 성지’ 품은 개신교 교회…청주의 ‘아름다운 동행’ 이 교회 마당에 병인박해(1866~1873) 당시 순교한 천주교 신자들을 위한 ‘순교 정원’이 성지로 조성돼 있기 때문. “우리 교회 자리가 병인박해 때 복자 오반지 바오로(1813~1866) 등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곳이에요. 1904년 청주읍교회를 세운 밀러 선교사(한국명 민노아·1866~1937
- 어릴 적 수영하러 갔던 양화나루에 깃든 역사 그는 "누에머리를 닮은 잠두봉은 한강변의 명승지였지만, 이곳에서 병인박해(1866) 당시 수많은 천주교인들이 참수 당했다"라고 말했다.
- 한국 천주교 첫 성모마리아 성지… 경기 화성 남양성모성지 가보니 남양성모성지는 조선 후기 병인박해(1866∼1873년) 때 정필립보와 박마리아 부부 등 이름 없는 순교자들이 처형된 곳. 1983년 유해 발굴을 계기로 순교자 현양 대회와 성역화 사업이
- 들어서는 순간 온 몸을 감싸는 포근함…남양성모성지를 가다 남양성모성지는 조선 후기 병인박해(1866~1873) 때 정 필립보와 박 마리아 부부 등 이름 없는 순교자들이 처형된 곳. 1983년 유해 발굴을 계기로 순교자 현양 대회와 성역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