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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웬지, 안돼, 안되 등 틀리기 쉬운 맞춤법
오늘은 틀리기 쉬운 맞춤법에 대해 몇 가지 알아봤습니다. 1위 어의없다 → 어이없다 어의는 임금의 병을 고치는 사람을 말하며 어이없다라는 표현 맞는 말이라고 합니다. 2위 병이 낳았다 → 병이 나았다 낳다는 의미는 아이를 낳다, 새끼를 낳다, 자식을 낳다 등에 쓰이는 말로 병이 나았다로 표현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3위 않하고, 않돼, 않된다 → 안하고, 안돼,
blog.naver.com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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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맞춤법, 이제는 틀리지 말자 !
실증 :: 싫증 몇일 :: 며칠 설레임 :: 설렘 뒤치닥거리 :: 뒤치다꺼리 댓가 :: 대가 귀뜸 :: 귀띔 미쳐 :: 미처 깨끗히 :: 깨끗이 통채로 :: 통째로 안되 :: 안돼 병이 낳다 :: 병이 낫다 문안하다 :: 무난하다 어의없다 :: 어이없다 예기 :: 얘.......
blog.naver.com ·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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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다 낳다 차이
몸이 회복되었을 때 병이 낫다 해야 할까요? 병이 낳다고 해야 할까요? '낫다'라고 해야 합니다. '낫다'는 상황이 더 좋아졌거나 비교 대상이 앞서 있을 때 사용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낳다. 오리가 알을 낳다. 강아지가 새끼를 낳다. '낳다'는 어떤 결과를 달성하거나 가져올 때도 사용합니다. 왜곡된 역사의식은 많은 문제를 낳다.
blog.naver.com · 20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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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틀리는 맞춤법(자소서 참조)
>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5위 오랫만에 => 오랜만에 4위 문안하다 => 무난하다 3위 않하고 => 안하고 않돼, 않된다 => 안돼, 안된다 2위 병이 낳았다 => 병이 나았다 A가 B보다 더 낳다 => A가 B보다 더 낫다 1위 어의없다 => 어이없다
blog.naver.com · 20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