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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8.8.토요일 몸이 안 좋다 한 주 회사에서 버티고나면 너덜너덜 입병이 창궐해서 병원 갔더니 엉덩이 주사 놔줬는데 평일에 병원 갈 시간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 약발 떨어지니 다시 아파 체력이 떨어지니
- 코훈증기 써본 적 있나요 시원하게 숨쉬도록 도와주는 독일에서 온 코가습기 지난 달 목이 맛이 가서 이비인후과에 방문했을 때 진료보고, 엉덩이 주사 맞고, 뜨거운 김 나오는거 쐬고 왔는데 그 훈증기가 그렇게 탐이 났더랬다. 병원 기기는 엄청나게 비쌀 것이고, 집에서 간단하게 가.......
- 나 오늘 백내장 수술 한다. 엉덩이 주사 대기중.. 오메 속 눈썹 자른다네.. 하긴 망막박리 수술 할때도 속 눈썹 잘랐었다! 갑자기 예전 기억이..새록새록 주사 2방 맞고 ㅜㅜ 눈썹자르고 마취안약 넣고 대기중 9:08분 수술실 간호사님 설명도 잘 해주시고 친절하네!
- 조용한 새해맞이 유안이 폐렴+모세기관지염 이슈로 연말은 그냥 병원, 병원 또 병원...지금도 열나는거 진짜 선넘었네.. 제법 병원이 익숙한 10갤아가..엉덩이 주사 맞고도 “이잉~~~~”한번 하고 울지도 않는데 갈때마다 신기하네 #상남자 그나저나 키도 몸무게도 왜 아직도 중간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 조리원 퇴소 첫날 일상 : 독박육아 (?) 실전의 밤 병원 입원실 5박 6일 산후조리원 13박 14일 20일 3주 만에 집으로 =3 - 어느덧, 더헬리아에서의 14일이 흐르고 조리원 퇴소 첫날 (조리원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주사와 약 처방받음 아빠와 딸 둘 다 주사 한대씩 맞고 수원에서 유명하다는 잔기지떡 갑자기 알게 돼서 도보 30초 컷이라 포장하고 집으로 주사 맞고 다시 잠에 빠진 망고는 카시트에서도
- 봄빛병원 출산후기2(제왕절개 둘째날) 병원 침대는 딱딱해서 등과 엉덩이, 그리고 발뒤꿈치가 너무 아프다. 무통주사 바늘을 등에 꽂아서 더 등이 베기는 듯.. 어젯밤에 잠을 거의 못 자서 낮에 졸린데 수시로 혈압과 열 체크, 수액 갈고 항생제 주사 넣고 하니 잠이 들만하면 다시 깬다. Am 5:30 진통제 아파서 진통제 달라고 함.
- #26. 맛난거 먹으면서 눕눕ing 병원 계단도 오르고 내릴 때마다 조심하라고, 엘리베이터 잡아주시고 시장도 혼자가서 딸 먹고 싶은 케이크 사온다고 한참 돌아다니다가 무거운 짐을 혼자 다 들고 오셨다. 아 오늘은 초음파는 안보고 엉덩이 주사 맞고 자가 주사를 처방받아 왔다. 그동안 배에 맞는 주사를 혼자 맞다가 병원에서 삼일째 엉덩이 주사를 맞으니.......
- 바람잡이 일상 #541 아이고 모가지야.. 심곡천 카페 디브이티디 솔투 거북목이 심해져서 또 모가지 아픔 집 근처에 엄청 좋은 병원 생겼더라 이런 사진 찍고 싶었다 ㅋㅋ 병원놀이 레이저도 쏨.. 다음날 다른 병원 엉덩이 주사 오랜만 ㄷㄷㄷ 돼지목살 자이글 ㄷㄷㄷ 계속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고 있다 돼지카롱 챱챱 투쁠 차돌막이 넣고 짜파게티 무려 4만 원 짜리다 ㄷㄷㄷ 맛나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