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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중인데’ 악재 마주한 LG…홍창기 허리 근육통으로 엔트리 말소, 1주간 재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LG 트윈스가 악재와 마주했다. LG 구단관계자는 “홍창기는 오늘 허리 근육통으로 병원 검진을 받았다”며 “1주일가량 재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홍창기는 올 시즌 1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8, 홈런 없이
- LG 송승기 부상 이탈, 시즌 막판 선발진에 비상 LG 트윈스가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이 한창인 시점에서 예상치 못한 선발진 변수를 맞았다. 압도적인 성적은 아니지만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맡아왔다는 점에서 그의 이탈은 LG 마운드 운영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 LG 송승기 부상 이탈, 시즌 막판 선발진에 비상 LG 트윈스가 시즌 막판 순위 경쟁이 한창인 시점에서 예상치 못한 선발진 변수를 맞았다. 압도적인 성적은 아니지만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맡아왔다는 점에서 그의 이탈은 LG 마운드 운영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특히
- ‘8위 추락’ 한화, 10승 투수 왕옌청마저 폐렴으로 입원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이 폐렴으로 입원했다.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두고 왕옌청을 말소하고 투수 이형범을 콜업했다.한화 관계자는 “왕옌청이 오늘 오전 감기몸살 증세로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폐렴 진단이 나와 입원했다”며 “호전 후 퇴원 예정”이라고 밝혔다.
- 후반기 1무 3패 한화, 강백호마저 옆구리 부상 이탈 한화 구단은 20일 "강백호 선수는 병원 검진 결과 왼쪽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 이 밖에 LG 트윈스는 타격 부진을 겪은 내야수 천성호를, 한화는 외야수 이도훈을 2군으로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