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초등생 아들 구하다 심정지…돕던 남성도 병원으로 오늘(5일) 오전 10시 32분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들을 구하던 40대 아빠와 그를 돕던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목격자 등에 따르면 계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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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아있기를"…병원으로 몰려든 실종자 가족들
피해 현장에서 구조된 부상자들의 헬기 후송이 이어지면서, 실종된 혈육의 행방을 확인하려는 이들이 병원으로 모여든 겁니다.
- 전문재활 병원으로... 근로복지공단이 급성기 치료를 마친 산재환자가 재활치료의 공백 없이 일상과 일터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상급종합병원과의 진료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단은 인천병원을 중심으로 상급종합병원에서 급성기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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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증가세…의심될 땐 즉시 병원으로
[앵커] 목이 칼칼하고 기침이 날 때, 코로나19가 아닌지 의심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인데 곧 유행이 정점에 달할 전망입니다. 유행 규모는 지난해보다 적을 거로 보이는데, 빠른 대처는 필수입니다. 윤솔 기자 입니다. [기자] 국내 코로나19 감염 환자가 증가
- 아픈 반려식물도 병원으로…‘식집사’ 고민 해결 [앵커] 반려동물에 이어 식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이른바 ‘식집사’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이런 트렌드 속에 충남 천안에선 반려식물병원이 문을 열고 시민들의 식물 건강을 무료로 돌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최다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시든 화분을 들고 시민이 병원을 찾습니다.
- 서산의료원, 진료 넘어 문화예술 품은 열린 병원으로 충청남도서산의료원이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이 함께 문화예술을 누리는 지역 문화복합공간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서산의료원은 지난 24일 본관 1층 로비에서 ‘방방곡곡 클래식 in 서산의료원’ 공연을 열고, 2023년 6월부터 이어온 ‘문화가 있는 서산의료원 프로젝트’의 24번째 행사를
- 규정에 따라 경기 열렸다지만…폭염 속에서 관중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 폭염 속에서 경기를 지켜보던 관중이 쓰러졌다.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선 SSG와 LG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맞대결이 펼쳐졌다. 8회 말, 1루 측 응원석에 있던 25세의 남성 관중 한 명이 쓰러졌다. 안전 요원 팀장과 SSG 구단 직원 등이 달려가 응급 처치에
- “집에서 안심하고 회복”…안산시, 퇴원환자 돌봄망 10개 병원으로 확대 경기 안산시가 퇴원 후 돌봄 공백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해 지역 의료계와 손잡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퇴원환자가 병원이나 요양 시설에 불필요하게 머물지 않고, 집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지자체 중심의 통합 돌봄 서비스 역시 강화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 아이를 살린다며 학교를 병원으로 만드는 교육부 교육부가 청소년 자살 예방 대책을 발표했다. 배경은 충격적이다. 10대 청소년 자살 사망자는 2016년 273명에서 2025년 396명으로 늘었다. 10년 사이 45.1% 증가한 것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청소년 자살률을 2020년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청소
- 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 “필수의료 완결… 초일류 병원으로 도약” “서울대병원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최후의 보루로서 흔들리지 않고,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습니다.” 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은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전국 단위 의료 네트워크 구축과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연결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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