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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이런 생각도 하나 들고요.
◇ 박성태> 물론 이전에도 이른바 계파는 있었고.
◆ 우원식> 계파 있었죠. 또 하나 진짜 걱정되어지는 것 중 하나가 다음 정권, 이 정권이 좀 성공적으로 가고 다음으로 또 넘어가기 위해서는 세력 자체가 중요하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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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다른 당 대표도 다 지명하고 그 당헌에 따르면 지명하고 의결하고 인준하는 거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다.
◇ 박재홍> 그 이후에 형식적인 절차이기 때문에. 근데 고개를 숙여야 될 때 안 숙이게 되면 이거는 백 날 하나 마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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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 임성무> 제가 이제 듣고 있으면 저게 실현 가능이나 하나. 현장을 알기나 하나. 이러거든요. 그런 걸 생각하면 정책 협약을 미리 선거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해서. 하는 거고, 그게 사법적인 것까지 안 가게 하는 건데. 저도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이제 전과 2범 뭐, 이렇게 된 적이 있잖아요. 제가 해명을 못 했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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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굉장히 선거라는 건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되는 건데 별 얘기 다 했어요. ◇ 박성태> 그러면 김재섭 의원님도 나왔으니까 제가 하나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넘어가면, 서울시장 나옵니까?
◆ 김재섭> 누가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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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 박재홍> 1강 2중 1약이라고 좀 하나 해주세요. 고민정 의원. 1강 2중 1약이라고 해 주세요.
◆ 김유정> 그렇게 분류가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선호 투표에 대해서 별 말 없다가 잠깐 생각해 보니까 이거 나한테 불리할 수도 있겠는데라고 하니까 지금 치열하게 보는 거니까.
◇ 박재홍> 정청래 쪽에서.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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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제가 봐도 이거는 재판으로 가게 될 경우 실제로 뭔가 의혹이 있을 만한 사건이긴 한데 당 대표가 정무적인 발언, 정치적인 발언이 아니라 아주 법적으로 이게 문제가 될 만한 발언을 이렇게 만에 하나 단일화가 돼 가지고 됐으면 어쩔 뻔했느냐 이 얘기부터 하면서 별 말씀을 다 하셨는데 진짜 이거는 잠깐만, 경찰이 이 시점에 굉장히 후보한테는 이건 더 이상 뛸 수 없을 정도의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