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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트럼프 최측근’ 린지 그레이엄, 심장마비로 별세
전쟁 좋아하더니 고것 참 곱게 죽었네~~~ ‘트럼프 최측근 ’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 - 경향신문 AMP 대표적 외교·안보 강경파 사망 직전 까지 왕성한 활동 한국 쿠팡 제재 두고 “좌파 정부가 부당 표적 삼아” 대단한 보수 꼴통이었다~~~ 린지 올린 그레이엄(영어: Lindsey Olin Graham, 1955년 7월 9일 ~ 2026년 7월 11일)은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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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학교다] "외교관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 한다"
외교관들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고 성실한 앙천불괴의 삶을 살아야 한다." (11월 25일 공로명 전 외교부 장관 94세로 별세, 이용준 세종연구소 이사장은 "외교부에서 38년간 근무하면서 21명의 장관을 겪었는데 애국심, 전문지식, 상황 판단력, 인품 ,영어 실력에서 공장관에 필적할 만한 장관은 보지 못했다"평가.
blog.naver.com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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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경제학사 최영숙
지난 23일 자택에서 별세.' 최영숙(1906~1932)은 서대문 밖 작은 점포에서 배추, 감자, 콩나물을 팔던 소시민이었는데 왜 일간신문에서 부고 기사까지 냈을까요? '동양인 최초 스웨덴 여성 유학생'이자 '조선인 최초 여성 경제학사'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웨덴어까지 능숙하게 구사하던 인재로 당당하게 고국으로.......
blog.naver.com ·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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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경제학사 최영숙
지난 23일 자택에서 별세.' 최영숙(1906~1932)은 서대문 밖 작은 점포에서 배추, 감자, 콩나물을 팔던 소시민이었는데 왜 일간신문에서 부고 기사까지 냈을까요? '동양인 최초 스웨덴 여성 유학생'이자 '조선인 최초 여성 경제학사'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웨덴어까지 능숙하게 구사하던 인재로 당당하게 고국으로.......
blog.naver.com · 201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