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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항소심이 다시 따져야 할 핵심 질문
하지만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그동안 음주 장소와 음주량, 동석한
인물
등이 일관되지 않았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
김현철 변호사는 <오마이뉴스>에 "재판 내내 증인들이 왜 같은 방향으로 진술하는지를 설명하려 했다"고 밝혔다.
www.ohmynews.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