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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 사건 새국면... 검찰 송치 서류·국수본 지휘 규명 관건 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변호인 최인규 변호사. "경찰청에 국가수사본부를 두며, 국가수사본부장은 치안정감(계급서열 2위)으로 보한다. 최 변호사는 장윤기 사건 당시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이던 박 아무개 경정의 변호인을 맡고 있다. 법원 재직 당시엔 대법관 후보군으로 천거되기도 했다.
- 이화영 항소심이 다시 따져야 할 핵심 질문 역대 최장·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사건 국민참여재판에서 7명의 배심원단은 4대3으로 '술 반입은 없었다'라고 평결했다. "그 핵심이 바로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형성됐다는 이른바 '공동의 이익'"이라고 덧붙였다.
- [사건추적] 피범벅돼 나체로 거리 활보했는데…경찰 "범인이 확실하냐" 【 기자 】 아무래도 강력 사건 가능성이 있으니, 경찰의 빠른 대응이 너무 필요해보이죠. 【 기자 】 다행히 잡았습니다, 사건 자초지종 설명 드리겠습니다.
- 이화영 "협조 안 하니 묻어둔 사건 꺼내 기소... 100% 보복" 국민참여재판에서 '피고인신문'을 위해 피고인석에서 증인석으로 자리를 옮긴 이 전 부지사는 자신이 왜 기소됐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변호인 질문에 단호하게 답했다. 이 전 부지사는 자신이 왜 이번 사건이 "만들어진 사건"이라고 보는지 긴 시간을 할애해 설명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러니까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 이런 거란 말이에요. 그럼 지금 6월달에 정성호 장관이 뭘 했냐면 검찰 인권 존중 미래위원회라는 걸 만들었어요. 그래서 1차 사건 선정하고 한 사흘 전엔가 2차 사건 선정했는데 그냥 이재명 대통령 사건이 다 들어갔다고 보면 돼요, 여기에.
- "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피의자의 어떤 생업이라든지 건강 상태를 배려해 주고 또 변호인 선임해서 또 일정도 맞춰보고 이런 조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