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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강특위는 ‘공천 저승사자’…장동혁, 명분 약한 윤리위 대신 꺼낸 칼”[법정모독 업앤다운]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류제화 변호사,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 주장이 나왔다.류제화 변호사는 11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서 국민의힘의 조강특위 가동에 대해 “조직 기강을 잡고 장동혁 대표를 정점으로 하는 친정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뜻”
- 투표율 오입력이 부정선거?…'조작' 놓고 쪼개진 국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난달 27일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작했다는 것은 득표자 수도 조작했다는 뜻"이라며 "이번 선거는 총체적 오염이자 부정선거로, 부정선거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마지막으로 법관, 변호사, 정당 추천 인사 등으로 구성된 선관위 위원들이 개표상황표 수치와 실물 투표지 묶음을 다시 손으로 직접 넘기며 2차 재수검표를 수행하고, 미분류표의 유·무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