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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 '부익부 빈익빈'…인건비 늘었는데 변호사는 줄었다 인건비는 매년 늘면서…송무비용 줄고, 변호사도 줄고17일 CBS노컷뉴스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대한법률구조공단은 2025년 한 해만 인건비로 664억 5700만원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보완수사권 폐지로 피해자들의 변호인 조력 필요성은 더욱 커졌는데, 정작 법률구조공단의 변호사와 송무비용은 줄어 피해자들이 충분한 법률적 보호를 받지 못하게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런데 굉장히 문제가 됐던 어떤 기업의 사내 변호사도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 박성태> 전인미답의 길을 가는 국민의힘 지도부.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 박재홍> 그리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함께합니다. ◆ 김종혁> 안녕하십니까? ◇ 박재홍> 김종혁 최고는 오늘 브라운 계통의. 혼자만 가을이야. 옆에 강전애 변호사도 함께하고 있는데 둘이 브라운 계통입니다. ◆ 김종혁> 우리 같은 당이에요. ◇ 박재홍> 같은 당.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국민의힘 징계 얘기를 한번 마무리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이 징계 문제로 내부가 시끄러운데 지금 윤희석 전 대변인이 이름이 거론 돼서 많이 화가 나셨다고 그래서. 네 분 모두 고맙습니다. 2부에서는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가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정구승 변호사, 이석현 평론가,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김윤영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법적 책임은 없지만 정치적으로 비판받을 수 있다 이런 멘트는 사실 국민의힘 패널들이나 할 수 있는 발언인데 그거를 어쨌든 같은 진영에 있는 분이 그렇게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