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벽
인물변상벽(卞相壁, ?~?)은 조선의 화가이다. 본관은 밀양, 자는 완보(完甫), 호는 화재(和齋)이다. 숙종 때 화원(畵員) 거쳐 현감(縣監)에 이르렀다. 1763년과 1773년 두 차례에 걸쳐 영조 어진(英祖御眞) 제작에 참여하였다. 닭과 고양이를 잘 그려 변묘(卞猫), 변계(卞鷄)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초상화도 잘 그려 국수(國手)라는 칭호를 받았다.
- 출생일
- 미상
- 출생지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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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상벽@ 변상벽_ 닭과 병아리, 자웅장추雌雄將雛 (1750) 이병직 구장 / 간송미술관 소장 □ 白毛烏骨獨超群(백모오골독초군) 氣質雖殊五德存(기질수수오덕존) 聞道醫家修妙藥(문도의가수묘약) 擬同蔘朮策奇勳(의동삼출책기훈) 흰털 검은 뼈로 홀로 무리 중에 우뚝하니, 기질은 비록 다르다 하나 오덕
- 방학 때 보기 좋은 전시 한국인의 밥심이 담겨 있는 《우리들의 밥상》 최근에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 미술 명품전》에 이어 또 다른 특별전을 보고 왔는데요 밥과 관련된 자료는 물론 박수근, 김홍도, 김득신, 변상벽, 변월룡, 장욱진 등 다양한 그림을
- 변상벽 - 묘작도 묘작도(猫雀圖)는 고양이와 참새를 그린 그림입니다. 이 그림을 누구에게 선물하면 좋을까요? 고양이를 특히 귀여워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는 것도 괜찮겠지요. 옛날부터 개와 함께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온 애완 동물이니까요. 하지만 우리 조상들은 이 그림을 칠순을 맞은 분에게 선물하는 경우
- [팬시피스트_캣 토픽] 조선시대 소문난 고양이 덕후, 변상벽 화백 고양이는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 아시나옹? 우리나라 역시 조선시대부터 숙종을 포함하여 왕실에 애묘 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했다능. 또한 조선 사람들은 새와 동물을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 여기면서 이 시기 한국화 속에는 새와 동물이 자주 등장했당. 그중에서도 고양이
- 고양이를 사랑한 조선의 화가, 변상벽 고양이 그림으로 유명한 조선의 화가 변상벽 아시나요? 이름은 잘 모르시더라도 아래 그림을 보시면 봤던 거 같은 느낌이 드실 거예요!
- [고양이/역사/변상벽/화가] 고양이로 출세한 화가 변상벽 고양이는 옛날부터 사랑받았고 앞으로도 계속 자네는 심장을 폭행당하겠지 논 자유의 모미 아냐 고양이로 출세한 변상벽의 이야기네요 만화도 재밌게 잘그리시고 재밌네요! 출저 :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506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