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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 입고 벽골제 찾은 글로벌 청년들" [앵커] 김제시가 세계 각국의 청년들과 함께 지역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김제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직접 만들고 한복을 입고 벽골제와 주요 관광지를 돌며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등 김제의 로컬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LG헬로비전 김남호 기
- 우리나라 맞아? 170년 간 점점 커진, 도심 속 거대한 공간 둑을 쌓아 물을 가뒀다는 뜻에서 황등제라고도 했는데, 조선의 문물을 기록한 백과사전 <동국문헌비고>(1770년)에선 이 황등제를 김제의 벽골제, 고부 눌제와 더불어 '국중삼호 "이들(황등제, 벽골제, 눌제)은 한 지역에 크나큰 이익을 주는 수리시설이므로 국력을 집중하여 축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