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인물아르센 샤를 에르네스트 벵거(1949년 10월 22일~)는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 축구 감독이자 현재 FIFA 육성 디렉터이다. 아스날 역사상 가장 뛰어난 감독이자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감독이다. 일명 "교수(The Professor)"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선수들에겐 "보스(Boss)"라고 불리고 있다.
- 출생지
- 프랑스 그랑테스트 바랭주 스트라스부르군 스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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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026WC] 아시아 9개국 '추풍낙엽'...벵거 감독 "기술·스피드·힘 부족"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 축구가 역대급 졸전 끝에 전멸했다.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9개국이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단 한 팀도 16강 문턱을 넘지 못하고 조기 퇴장했다. 조별리그를 통과해 32강 토너먼
- '물 보충 휴식' 없어지나…FIFA 책임자 "대회 후 재검토" 아르센 벵거 국제축구연맹(FIFA) 글로벌 축구 발전 책임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도입한 '물 보충 휴식'(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의 지속 여부에 대해 확답을 피했습니다. 오늘(19일)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벵거 전 아스널(잉글랜드)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에 도입된 물 보충 휴식 시간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이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FIFA가
- “승부 영향 없었다”지만… FIFA,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재검토 가닥 영국 BBC는 지난 19일 아르센 벵거 FIFA 글로벌축구발전 책임자가 이번 대회 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의 효과와 반응을 다시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블로그
- 벵거, 獨에 첨언 “클롭 와도 바꾸기 어려워” 아르센 벵거는 독일이 지닌 문제가 감독이 아닌 '확실한 스트라이커의 부재' 라고 진단 했다. "아르센 벵거는 '이번 대회는 진정한 골잡이가 얼마나 중요 한지를 보여준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처럼 결정적인 순간에 골을 넣는 선수가 필요 하다. 독일에는 그런 선수가 없다' 라고 말했다."
- [ 세계의 명문클럽 탐방20 ]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 " 스토이코비치 + 아르센 벵거 " 흔히 클럽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나폴리의 마라도나, 나고야의 스토이코비치에 대해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을까? 나고야 그램퍼스는 우승 경쟁에 매우 치열한 J리그에서 리그, 천황배, 리그컵, 수퍼컵 등 도메스틱을 모두 들어올린 9개 클럽 중 하나다. 거대기업 도요타가
- '22년의 기다림 끝났다' 아스날, 본머스가 맨시티 잡으며 2025-26 EPL 우승 확정 → 벵거 이후 첫 리그 트로피 아르센 벵거 감독의 '무패 우승' 이후 처음으로 잉글랜드 정상에 다시 오르는 순간이었고, 미켈 아르테타(43) 감독에게는 부임 후 첫 리그 트로피다.
- 스토이코비치 한국 감독 도전, 아시아를 아는 감독 벵거 밑에서 뛴 1995년, 스토이코비치는 17골 29어시스트를 기록하고 리그 MVP를 받았어요. 벵거가 아스날로 떠날 때 스토이코비치도 데.......
- [축구 스쿼드]FC 온라인으로 짜 보는 베스트 11-7.6경 영연방 없는 아스날 FC 아르센 벵거 감독 이후 외국인 선수들이 많아진 것 같은데, 그렇기에 FC 온라인에서 영연방 없는 아스날을 도전해 볼 것이다. 애매할 수도 있지만 한 번 시도해 보겠다.
- 대형견호텔링 골든리트리버 벵거 잘 뛰어 놀다가 제가 부르면 쏜살같이 달려와 안기는 벵거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사랑스런 벵거와 함께한 시간 다음에 또 만나자 , 우리 귀여운 벵거
- 아르테다, 올해의 감독상 영광 (+ 아스널 결산) 아스널은 2003-04 아르센 벵거 감독 이후, 처음으로 감독상을 받았다. 또한 아르테타의 축구는 벵거 감독의 아름다운 패스 축구를 구사하되, 실리축구까지 더하여 완벽한 팀으로 변모를 하였다. 그러나 강력한 무기는 따로 있었다. 바로 세트피스이다.
- 팀 22년의 기다림, 내 10년의 기다림, 아스널 FC 우승 히히 벵거 감독님.. 내가 좋아했던 팀. 나를 입덕시켰던 외질, 산체스, 벵거. 벵버지 말년에도 우승을 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우승 셀레브레이션 때 당연히 모시겠지..?
-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자존심, 아스널 FC(Arsenal FC) 애칭: 거너스 (Gunners, 포수들) 최대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 FC ('북런던 더비') 역사적인 대기록 EPL 역사상 유일무이한 무패 우승: 2003-04 시즌, 아르센 벵거
- 아스날 22년만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 벵거 감독님이 떠나고 난 뒤부터는 암흑기에 빠져 6년 연속으로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기도 했죠. 팬으로서 꽤 힘든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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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G]벵거 감독! 앙리! 베르캄프까지! 아스널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동상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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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축구 감독을 맞히기ㅋㅋ 벵거 목소리 맞힐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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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부터 앙리 그리고 베르캄프까지#아스널 #에미레이트스타디움 #벵거 #앙리 #베르캄프 #아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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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vs 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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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취재기]'아르센 벵거, 라파엘 바란부터 오아시스 노엘 갤러거'까지! 챔스에서 본 유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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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 투레가 직접 말하는 ‘벵거 드러눕혔던 이야기’ #SPORT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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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기&벵거 명전 헌액! 5월 헌액될 3명의 선수는? 긱스는 제외인데 테리는 후보! [#모닝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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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역사 그 자체' 퍼거슨-벵거, 감독 최초 명예의 전당 헌액 #SPORT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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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아스날 홈구장을 찾은 벵거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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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토크] 4년 만에 돌아온 벵거 앞에서....아스날 존나 잘한다!!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