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사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건희 여사를 19일 처음으로 불러 조사한다. 이 사건을 먼저 들여다본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지난해 11월 김 여사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서 이른바 ‘디올 명품 3종’(재킷 16개, 벨트
- 종합특검, '관저 공사 특혜' 김건희·윤한홍 기소 윤 의원이 대통령 취임 이후에도 관저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상황을 점검한 사실 역시 수사 결과에 포함됐다. 특검에 따르면 김씨는 2022년 5월 21그램 측으로부터 디올 의류와 벨트, 팔찌 등 688만 원 상당의 물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