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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베거스 2일차 오후 ( 시저 호텔 & 벨라지오 분수 쇼) 라스베거스 거리를 걷다보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들이 눈에 들어온다. 각 호텔은 나름의 컨셉으로 손님을 유치하는 듯 했다. 투숙객이 아닌 관광객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며 호텔로 발걸음을 옮기게 한다. 라스베가스의 호텔들이 관광 포인트이기도 하다. 시저 호텔은 로마를 컨셉으로 한 호텔인듯
- 벨라지오호텔 오쇼 O by Corcus du Soleil 라스베가스 여행 첫날, 저는 벨라지오(Bellagio) 호텔로 향했습니다. 웅장한 분수 쇼로 이미 유명한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 역시나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럭셔리’라는 단어가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되더군요.
- 유학빈 추천!! 라스베가스 어학연수, FLS어학원 어학연수를 간다면 볼것도 많고 가볼곳은 더 많지만 벨라지오의 분수 쇼(Fountain Show) 와 후버댐은 꼭 가보세요.벨라지오의 분수 쇼는 라스베이거스 최고 볼거리 중 하나로 벨라지오 호텔앞 연못에서 천여개의 분수가 노래에 맞춰 각양각색의 분수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