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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쿠버에서 마리화나는... 아주 심각하게 말하지만.. 마리화나를 위법이 아니라서 아이들도 한다. 이런 말을 하면 놀라자빠지겠지만, 막내는 5학년이다. 그 5학년 아이의 동급생이 어른들의 못된 가르침으로 본인의 여자친구와 마리화나를 하더니 이젠 약까지 한다는 소문이 있다. 길을 가다가 골목에서 두 어린 여자아이가
- 벤쿠버에서 걷다가 돌맞을 확률.. 벤쿠버에 일본인 친구 가족이 와서 개스타운 구경하고 째즈 페스티벌 공연장을 가는 도중에 아리스가 갑자기. "아! 엄마!! 뭐가 떨어졌어" 그러고 막내가 내게 소리를 친다. "피!! 엄마 언니 머리에서 피가 나!!" 이마를 타고 피가 흐르고 얼굴에도 피가 튀었다. 같이 있던 가족들도 난리
- 황인범 포르투 오피셜, 벤쿠버에서 시작된 우회로의 끝 시작하며 황인범이 FC포르투로의 이적을 공식 확정했어요. 이적료 500만 유로, 3+1년 계약이에요. 빅리그는 아니지만 포르투는 챔피언스리그 단골이고 유럽 랭킹 13위 팀이에요. 여기까지 오는 데 꼬인 우회로가 있었어요. 2026년 7월 21일 / 페예노르트 → FC포르투 / 이적료 €
- 벤쿠버에서 FIT 검사 키트 대장암 검사한다고 대변 검사했다가 피가 보인다고 다시 캐나다에서 하라고 일본 병원에서 연락이 왔다. 생리 마지막이었기에 어쩌면 생리혈이 들어갔을 수 있었으나 그래도 모르니 검사하라는 말에 집 근처 클리닉에 가서 대변 검사 키트를 달라고 했더니 의사 왈, "키트는 줄 수 있는게 양성반응
- 백투 코리아 안녕하세요 벨라지나 입니다 벤쿠버에서 한국으로 돌아왔어요!! 잘지내고 계셨죠? 그동안 날씨가 습하고 비도 많이 왔는데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오늘부터 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 지나 밀린 한국 일상 / 서촌구경 코로나 이후로 벤쿠버를 멀리했지만 저의 홈타운같은 곳이라 맘이 편하거든요 벤쿠버에서 사는 꿈이 다시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 서촌에 다녀왔어요!
- 캐나다 영어캠프 후기 캐네디언 캠프 사진 공개! 날씨 좋은 캐나다 벤쿠버에서 캐네디언 들과 로컬 캠프 중인 레드유학 학생들!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 인솔 선생님과 안전하게 출발! (with 레드유학) 드디어 캐나다 도착!
- [7월 유랍 공구] 구성 안내 / 여행에서 검증한 회복 루틴 벤쿠버에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후회한 게 하나 있었어요.
- 캐나다 등 외국거주 한국인 유학생 서울대사관에서 미국학생비자 발급받기,현지대사관 인터뷰 예약 어려울 경우, 미국F비자 서울대사관 인터뷰 가능!! 캐나다 벤쿠버에서 유학중인 학생이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벤쿠버 미국대사관에는 입학시기에 맞게 예약 자체가 안된다. 워낙 예약이 많이 밀려 있기 때문이다.
- [오로라 여행 회고] 벤쿠버 경유 캐나다 입국 며칠 전 전자여행허가 eTA 신청 에어캐나다 타고 10시간 걸려서 벤쿠버 도착 옐로나이프로 환승하는데 9시간이 뜨기 때문에 벤쿠버에서 입국심사를 한다. eTA 덕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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