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베켄바워

인물

프란츠 안톤 베켄바워(1945년 9월 11일~2024년 1월 7일)는 독일의 전직 축구 선수, 지도자, 행정가이다. 미드필더로 활동하다 중앙 수비수로 포지션을 바꿨고 현대 축구에서 스위퍼 역할을 창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프란츠 베켄바우어로도 알려져 있다. 1959년 FC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해 1964년 바이에른 뮌헨의 1군에 데뷔한 베켄바워는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1966-67년 유러피언컵위너스컵 우승, 1974년부터 1976년까지 유러피언컵 연속 3회 우승을 달성했다. 그는 1976년 유러피언컵에서 우승하면서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러피언컵 3번 우승을 달성한 주장이 되었다.

출생지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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