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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결, 데뷔 첫 솔로 출격→라틴팝 ‘BUNZI’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이한결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인다.오는 14일 첫 솔로 앨범 ‘NOISE’를 발표하는 이한결은 2일 정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라틴팝부터 댄스, 팝, 힙합까지 서로 다른 장르로 첫 솔로 앨범을 채웠다.타이틀곡 ‘BUNZI’는 강렬한 베이스 라인을 앞세운 라틴팝 기반의 곡이다.
- 샤이니 민호 "나다운 에너지 전부 쏟아" 지난해 12월 싱글 '템포' 이후 9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동명의 타이틀 곡 '메이크 잇 핫'은 이국적인 퍼커션과 묵직한 베이스, EDM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댄스 곡이다. 통상 생일이 있는 겨울에 솔로 결과물을 선보여 왔던 민호는 늦여름 컴백에 대해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나 자신과 계절감에 두루 부합하는 뜨거운 퍼포먼스를 펼쳐보고 싶었다"고
- H2O 준원, 10년 만 솔로곡 ‘낙원상가’ 발매…“제주도서 느낀점 가사로” 록 밴드 H2O의 보컬 준원(본명 김준원)이 10년 만에 솔로 활동 기지개를 켠다. 준원이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유지훈(키보드)과 황현우(베이스)가 편곡과 연주, 스튜디오 녹음까지 작업 전반에 걸쳐 힘을 모았다.
- H2O 보컬 준원, 29일 ‘낙원상가’ 발매…10년 만에 솔로 귀환 저섹스) 발표 이후 H2O 멤버들과 틈틈이 공연 무대를 통해 팬들과 음악적 만남을 가져 온 준원은 오는 29일 신곡 ‘낙원상가’(樂園商歌 Paradise for sale)를 발표하며 솔로 이번 프로젝트에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유지훈(키보드), 황현우(베이스)는 연주 뿐만 아니라 작·편곡과 스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