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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면 굴러간다…서도밴드 "우리 음악도 그러하길" 첫 정규앨범 '원'의 '원본' 만족도를 질문하자 김태주(베이스)와 연태희(기타)는 주저함 없이 "좋아요"라고 입을 모았다. 연태희는 "너무 갈아 넣은 느낌이 있다. 특히 '사랑가'는 "정말 정말 많이 불러서 툭 치면 나올 정도의 노래"였고, "녹음도 심지어 많이 해 본" 곡이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노래 녹음이 영 빨리 되지 않았다는 게 서도의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깜짝 등장한 멤버 태산의 베이스 연주가 백미였다. '어스, 윈드 & 파이어'(Earth, Wind & Fire)도 두말하기 아까운 '공연 특화 곡'이었다. (여러분은) 400년 동안 저만 좋아해 줄 거고,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상관없다. 전 그렇게 믿을 거니까.
-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제조업 현장에서 데이터를 학습해 산업 특화 휴머노이드(기타 제조 로봇)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의 AI 산업 정책을 점수로 매긴다면 몇 점을 줄 있을까요."못하지는 않아요(웃음). 큰 틀과 방향을 잡고 빨리 시작해 'A-' 정도는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