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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원형 감독 “곽빈, 아시안게임 다녀오면 한 경기 정도 더 던질 수 있을 듯”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이번 대회 야구 대표팀은 14일 소집된다. 17일까지 국내 훈련 및 연습경기 일정을 소화하고, 18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참가하게 된 곽빈(27·두산)은 대표팀의 ‘에이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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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서는 기분 전환했으면”…‘30분 일찍 출근’ 윤동희·박준순, 좌완 저격수로 준비 [SD 고척 리포트]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한국 야구대표팀의 우타자 윤동희(23·롯데 자이언츠)와 박준순(20·두산 베어스)이 일본과 대만의 좌완 저격수로 준비한다.둘은 16일 고척스카이돔서 류지현 감독(55) 등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지켜보는 앞에서 함께 특타하며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위해 힘썼다.대표팀은 21일 대만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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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 전까지 상황 보겠다” 원투펀치 AG 차출 고민 큰 김원형 두산 감독, 묘수 찾을까?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6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원투펀치 곽빈(27), 최민석(20)의 한국 야구대표팀 김 감독은 “선발진은 구성한 상태지만 좀 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두산은 대회 기간 외국인 투수 잭로그, 웨스 벤자민과 최승용, 박신지 등 4명으로 선발 로테이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