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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인 300명을 고용해 흑자를 낸 베어베터, 비효율을 설계한 기업의 14년 by 원대로 "효율을 높여라." 경영학 교과서 1페이지에 나오는 말이다. 모든 컨설턴트가 입버릇처럼 외치고, 모든 CEO가 고개를 끄덕인다. 그런데 여기, 정반대로 간 회사가 있다. 비효율을 구조 안에 집어넣고, 그걸로 흑자를 냈다. 14년째. 올해 한재공익재단 '한재선행상' 수상자 4인에 이 회
- 취업성공, 계약직 교무행정보조 일자리를 얻었다!! 서는 회사에 들어간 친구를 노골적으로 부러워했다. 1학기 끝무렵 베어베터 면접에서 떨어지고 2학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희망일자리를 얻기위한 여정이 마무리되어가는 즈음이었다. 12월 11일
- [기사] 네이버 창업자 김정호 대표 인터뷰 그때 몸싸움을 잘 하는 곳이 결국 이긴다.” 17일 열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의 12기 데모데이서 키노트 연사로 나선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는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을
- [더 나은 미래] 사회적기업 10년 새 30배 늘어… 인증제도 개편 등 '질적 성장'의 단계로 발달 장애인을 고용해 인쇄물·커피 등을 제조·판매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 인천 지역 동네 서점 60여 개 사업자가 조합원으로 참여해 공동 브랜드를 구축한 '인천서점협동조합' 등이
